[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용빈이 ‘미스트롯4 갈라쇼’에 출격한다.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이번 갈라쇼는 ‘미스트롯4’ TOP9(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먼저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미스트롯4’ TOP9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그중 眞 김용빈은 “이 사람은 무조건 TOP5 안에 들 줄 알았다”라며 마스터 오디션부터 눈여겨봤던 참가자와 노래한다. 각각 ‘미스터트롯3’ 와 ‘미스트롯4’의 비주얼로 불리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자 순식간에 현장이 환하게 밝아졌다고. 과연 김용빈과 듀엣 무대를 꾸민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미스트롯4’ 최종 5위 윤태화를 위해 ‘미스트롯2’ 眞 양지은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번 시즌 현역부X로 참가한 윤태화의 노래를 듣고 마스터 양지은이 눈물을 흘린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양지은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라며 또다시 울컥한다.
‘미스트롯4’ 마스터로 활약한 댄스여제 모니카가 갈라쇼 무대에 강림한다. 모니카는 TOP9 중 콕 집은 한 명과 함께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꾸민다. 장르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무대에 현장을 감동의 도가니로 만든다.
한편 4개월 대장정을 마친 ‘미스트롯4’ TOP9과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와 준 특별한 손님들이 함께 꾸민 역대급 귀호강 눈호강 무대 퍼레이드는 오늘(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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