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아이콘(iKON)이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 ‘iKON FOUREVER TOUR(아이콘 포에버 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아이콘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진행된 완전체 팬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맏형 김진환부터 정찬우, 바비(BOBBY), 송윤형까지 군 복무를 마친 네 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제대 이후 처음으로 하는 팀 콘서트인 만큼, 남다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은 오랜 시간 군백기를 기다려준 아이코닉(공식 팬덤명)을 위해 그간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의 티켓은 티켓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4월 1일 오후 8시부터는 선예매, 4월 3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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