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조선의 사랑꾼’ 홍석천, 사위 공개하나..초대 손님만 200명 예상

입력 2026-03-20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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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홍석천이 55번째 생일을 맞이해 초호화 파티를 준비한다.

3월 23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화려한 55세를 맞이한 홍석천이 생일 파티 기획 도중, 딸을 회의실로 불러들인다. 홍석천은 “너도 이번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딸을 반갑게 맞이했다. 그는 “올해 생일 파티에선 마지막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 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아직 모른다”며 서프라이즈로 좋은 소식을 알리려는 야심찬 기획을 밝혔다.

홍석천의 딸은 “내가 왜 이렇게 떨리냐”며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삼촌의 네트워크에 다 인사를 해야지”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

이때, 홍석천의 딸은 주위 사람들에게 “제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다”며 아빠 몰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초대 손님만 200여 명이 예상되는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이 기대되는 홍석천의 생일 파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23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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