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현준 "아내와의 첫만남, 영화같았다"

입력 2016-08-30 16:32:14
    • 복사완료!

KBS 2TV '1대100' 제공
KBS 2TV '1대100'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신현준이 아내와의 첫 만남이 영화 같았다고 털어놨다. 배우 신현준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 1인으로 첫 출연,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신현준에게 아내를 어떻게 만나게 된 건지, 첫 만남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신현준은 "아내와 지나가다가 우연히 눈이 마주쳤는데, 나도 돌아보고 아내도 돌아봐서 눈이 두 번이나 마주쳤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결혼한 선배들이 ‘종이 울렸어!’라고 하는 게 포장인 줄 알았는데, ‘저 여자가 내 아내가 될 사람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영화 같았던 첫 만남에 대해 공개했다.

30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