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나나, 10년만 예능 출연..세련된 나나 하우스

입력 2026-03-22 10:07:36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나나가 10년 만에 공중파 예능에 출연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나나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나나 하우스’가 공개됐다. 감각적인 공간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나나만의 분위기를 완성,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데일리 루틴 부터 빈티지 숍 쇼핑, 최근 출연 중인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현장까지 공개되며 나나의 다채로운 일상이 입체적으로 그려졌다.

특히 10년 만의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녹아들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무대와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나나는 최근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는 정보원 한정원 역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제공=방송화면캡쳐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