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한국판 마릴린 먼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무대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2026 JOY ASIA TOUR [JOY SPLASH] in HONGKONG”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단발머리로 마치 마릴린 먼로 같은 비주얼을 보여줬다. 조이는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조이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의 물오른 미모가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조이는 최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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