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통역사 이윤진은 지난 22일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진은 “예전 사진 찾아보며 다시 또 해보자, 인생리셋”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인테리어 꿀팁, 좋은 자재 추천 많이많이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부동산계약서가 담겨있다.
이윤진은 이혼 후 두 자녀와 함께 살 새 집을 마련했으며, 인테리어를 통해 어떤 공간으로 완성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했지만,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올해 협의 이혼 후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범수와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루어졌음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이에 향후 이범수 및 이윤진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윤진 역시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이혼을 하게 됐다”라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 배우 이범수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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