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귀신 부르는 앱: 영’이 1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 작품.
지난 2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제작사 하트피플 측은 ‘10만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부터 ‘귀신을 부르는 앱: 영’ 공식 채널 이벤트 게시물에 영화 추천과 10만 돌파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배달어플 3만 원 상품권을 10명에게 증정한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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