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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 “앞으로도 자주 마음 전하도록 노력할 것”(공식)

입력 2026-03-25 10: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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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컴퍼니온 제공
사진=컴퍼니온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제훈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제훈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쾌척했다.

앞서 이제훈은 병원 측에 지난 2021년 첫 기부금을 전달하며 인연을 맺었고, 그 후로도 불우환자 및 소아청소년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왔다.

이번에는 병원 발전 기금에 기부 의사를 밝히며, 기부금이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에 사용되어 더 나은 치료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제훈은 “평소 불우환자의 치료 소식을 전해 들으며 멀리서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 이와 동시에 병원에서 환자분들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실 수 있도록 병원발전기금에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자주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제훈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제구호개발 기구인 옥스팜의 고액기부자 모임 1호 후원자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기부자로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까지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2027년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ㅣ극본 정진영, 김의찬ㅣ제작 스튜디오S, 아티스트스튜디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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