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손익분기점을 넘기는데 실패할 것이라고 포브스가 예측했다.
최근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은 7억 달러(한화 약 7,832억원)가 될 것이며, 손익분기점 8억 달러를 넘지는 못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어 "일본 개봉이 남아았어 2,000만 달러가 추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외신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손익 분기점이 8억 달러라고 예상했다. 반면 워너브라더스의 내부 목표는 6억 달러라고 알려졌다.
또 7억 달러 성적은 '토르:다크 월드'나 '맨 오브 스틸'을 넘긴 흥행 성적이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