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댄스신동’ 나하은, 스테이씨 직속 후배 된다..하이업 엔터서 4월 데뷔(공식)

입력 2026-03-25 14: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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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차기 그룹이 오는 4월 데뷔를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이 오는 4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팀으로 공개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 방송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스타성을 인정받은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합류해 역량과 실력을 갖춘 차세대 K팝 그룹 탄생에 기대감을 높인다.

스테이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는 어떤 차별화된 콘셉트와 방향성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오는 4월 데뷔를 앞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에 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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