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청춘'김국진♥강수지 이어 또 다른 커플?(종합)

입력 2016-08-31 00:42: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국진과 강수지의 핫한 연애가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평소에도 인터넷과 친하지 않은 청춘 멤버들이 인터넷으로 생중계 방송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의 진두지휘아래 인터넷 방송을 준비한 멤버들은 김도균이 준비한 '락강'으로 첫 순서를 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도균이 치는 기타 선율에 맞춰 시청자들이 김완선의 춤을 요구하자 구경하던 김완선은 자리에 일어나 춤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만족케했다. 댓글을 읽으며 바로 반응하는 멤버들의 행동에 인터넷 방송은 폭발적인 반응으로 멤버들을 만족케 한 가운데 김국진이 준비한 도끼로 장작 패기가 의외의 인기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도끼로 원샷 원킬 장작을 쪼개는 모습을 보이며 능력자 김국진의 면모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인터넷 방송 편성 책임자 최성국이 시청자들이 '시키면 뭐든 한다' 코너를 선보이며 엉덩이로 이름 쓰기를 선보이며 탁월한 움직임으로 시청자를 열광케했다.

시청자들이 기다리던 대망의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 소식을 직접 대한 시청자들은 댓글로 무수한 질문과 축하글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는 "수지 언니가 기적의 일이 생기길 바란다는게 이거였나"며 지난 방송에서 김국진을 위해 '소원의 돌'에 기도했던 모습을 지적하며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국진과 강수지 둘 중 누가 먼저 고백을 했냐'는 질문에 김국진은 "당연히 내가 고백했다"며 대답하며 20여년간 이어진 인연을 밝히며 시청자와 멤버들의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수지가 콘서트 때마다 나를 불렀다 바빠서 그간 함께 하는게 쉽지 않았다"며 어긋난 인연들에 대해 밝히며 지금의 인연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밝히며 진심을 전했다.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 소식으로 인터넷 방송을 마무리한 멤버들은 숙소로 돌아와 다른 커플이 있을지에 대한 의심을 가지며 연애 이야기를 꽃피우는 모습을 보였다. 깜짝 합류한 김광규는 "나는 아니다"며 멤버들을 의심하는 최성국에게 반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김광규의 발언에 "형은 아닌것 안다" 웃음으로 응수해 김광규를 무안하게 만든 가운데 "도균이 형이 연애 하고 있다면 진짜 뒤로 넘어갈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성국은 김도균에게"형이 몰래 연애 할 수도 있겠다"며 자신의 궁금증을 직접 묻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균은 반박하지 않은채 "그럴 수도 있다"며 수긍해 오히려 최성국을 놀라게 만들었다. 최성국의 의심이 사라지지 않은채 김도균은 이연수와 함께 살가운 모습을 보이며 몰래 연애 하는 멤버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또 다른 커플 탄생을 기대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