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박효신이 약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박효신은 오늘(4일)부터 5일,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 3일 약 9년 6개월 만에 발매된 새 EP ‘A & E’(에이 앤 이)의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빠른 시간 안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회차당 약 3만석씩 총 9만석 규모의 대형 스타디움 공연임에도 모든 좌석이 예매 시작 약 1시간 만에 빠르게 완판돼 박효신의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3일 오후 6시 EP ‘A & E’(에이 앤 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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