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아이들의 진심을 깨달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7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방과후 연극반 수업과 마당 캠핑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비로소 아이들의 마음에 방과후 연극반과 초보 선생님들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질문 노트에 ‘언제까지 해요?’라고 적었던 경모의 마음은 선생님들이 떠나는 게 싫어서 한 말이었다는 반전이 드러났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방과후 연극반을 위해 직접 단체 채팅방을 만들고 전화로 대사를 주고받으며 매일 밤 선생님들과의 시간을 준비했던 비하인드와 다가올 이별을 일찍부터 아쉬워했던 모습이 드러났다.
특히 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점점 다가오는 마지막을 실감하는 아이들이 캠핑 도중 눈물로 진심을 쏟아내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크기를 오롯이 확인했다.
한편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방과후 태리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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