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박효신을 응원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지난 5일 “갓효신. 내 동생 쿄….”라며 “너는 하나의 신비한 세계야..”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그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박효신이라는 큰 나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추웠어도 황홀지경”이라며 “박효신 콘서트 It’s gonna be all right….오랜만에 야생화 캐기”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쿄콘 갔다가 육촌도 만나고 더 멋있어진 우리 형식이 새 드라마 ‘각잡힌 로맨스’ 많관부”라고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과 우연히 만났음을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효신의 7년만의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관람하러 간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옥주현은 대기실에서 박효신을 만나 안아주는가 하면, 번쩍 들어올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효신은 4일부터 5일에 이어 오는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3일 약 9년 6개월 만에 발매된 새 EP ‘A & E’(에이 앤 이)의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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