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트시그널5’가 연프의 새 역사를 쓴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무한한 ‘썸’을 탈 수 있는 공간인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의 심리를 ‘연예인 예측단’들이 관찰·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 환상의 ‘예측단-입주자’ 라인업, 美쳤다!
이번 ‘연예인 예측단’ 5인은 ‘연프’에 누구보다 진심인 ‘과몰입러’로, 첫 녹화부터 뜨거운 ‘썸 추리’ 열기를 보여준다. 이상민은 ‘신입’ 로이킴에 대해 “‘프로 과몰입러’ 타이틀을 이젠 물려줘야 할 것 같다. 로이킴의 모습에서 과거의 제 모습을 보았다”고 표현해 눈길을 모은다.
# 확 달라진 ‘시그널 컴퍼니’, ‘썸 추리’ 몰입도 높인다!
스튜디오 분위기도 확 달 졌다. ‘시그널 컴퍼니’ 사무실에서 시청자들을 만난다. 실제로 스튜디오는 각종 서적과 컴퓨터, 책상이 세팅돼 사무실 분위기를 풍기며, ‘연예인 예측단’ 5인은 회의용 소파에 둘러앉아 더욱 진지하게 입주자들의 ‘썸’에만 집중한다.
# 젠지 감성 묻어난 새로운 세대의 스피드한 ‘마라맛’ 연애!
‘연예인 예측단’들은 “그동안 ‘하트시그널’에서 보지 못한 엄청나게 빠른 ‘스피드’와 ‘매운맛’ 전개가 펼쳐져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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