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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6세 생일인데 20대 비주얼..애셋맘 맞아?

입력 2026-04-11 0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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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요원 채널
사진=이요원 채널
사진=이요원 채널
사진=이요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생일 축하를 받았다.

배우 이요원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이요원은 지난 1998년 데뷔해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광식이 동생 광태’, 드라마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49일’, ‘마의’, ‘황금의 제국’, ‘불야성’, ‘부암동 복수자들’, ‘그린마더스클럽’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귀신들’로 2017년 개봉한 ‘그래, 가족’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21년 제8회 SF어워드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황승재 감독의 전작인 ‘구직자들’의 세계관에서 확장된 이야기다.

이요원을 비롯해 그룹 SF9 찬희, 배우 정경호, 백수장, 오희준 등이 출연한다. 故 이주실의 유작이기도 하다.

또 이요원은 같은 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이는 이요원이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도전한 예능 MC다.

한편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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