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내새끼2’ 유희동→최유빈, 심야 데이트..최종 선택 전 속마음

입력 2026-04-15 10:33:31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내 새끼의 연애2’가 최종 선택 전 데이트를 한다.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지난 방송에서는 나이와 직업 공개 이후 한층 가까워진 ‘내 새끼들’의 관계가 설렘을 더욱 증폭시켰다.

오늘(15일) 방송되는 8회에서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선착순 무제한 심야 데이트권’을 차지하게 될 출연자와 더불어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 매칭. 이를 통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려는 ‘내 새끼들’의 감정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전망이다.

무엇보다 신재혁을 둘러싼 조은별과 우서윤의 로맨스 결과가 마지막까지 안개에 싸여있다. 먼저 최유빈, 유희동과의 대화를 통해 신재혁의 1순위가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우서윤이 다시 한번 용기를 내 마음을 표현할지 궁금해진다.

조은별은 “재혁님의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다”는 확신 없는 감정을 털어놓더니,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 선택을 두고 “당황해서 쓰지 못했다”는 속마음도 드러낸다.

드디어 기다려왔던 둘만의 데이트를 통해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야구 게임 데이트에서 유희동은 박시우에게 배트를 잡는 법을 직접 알려주고 백허그를 하듯 자세까지 잡아줘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이어지는 것.

한편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8회는 오늘(15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STORY & E채널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