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가영이 화보를 통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17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문가영과 함께한 향수 화보를 공개했다.
문가영은 향의 이미지를 포즈와 시선으로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마치 향을 연기하듯 다채로운 분위기를 그려냈다.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와일드한 무드부터 강렬하고 관능적인 순간, 그리고 섬세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까지 넘나들며 향이 지닌 다양한 결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문가영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성도 높게 소화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연말 영화 ‘만약에 우리’로 스크린에 컴백해 큰 사랑을 받았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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