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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다섯맘’ 정주리, 하루에 학부모 공개수업만 세개 “겹치는 시간 없어 다행”

입력 2026-04-17 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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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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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다섯 아들의 엄마로서의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최근 “학부모 공개수업 겹치는 시간 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몸보다는 마음이 더 바빴던 듯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이란”이라며 “이제 한숨 돌리고 도경이 상담 가요! 나 또 떨림”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도하, 도윤, 도원의 학부모 공개수업에 참여한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세 아들의 공개수업이 같은 날 열렸지만, 시간이 겹치지 않아 정주리가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2024년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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