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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측 "디싱 발매계획 無, 올가을 정규7집 준비중"(공식)

입력 2016-09-01 0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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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러브엔터테인먼트
사진=글러브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박효신의 신곡은 디지털 싱글 아닌 정규 앨범으로 만날 수 있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이달 중 디지털 싱글 발매 계획은 없다. 현재 가을 중 발표를 목표로 하는 정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규 앨범의 정확한 발표 시기, 트랙 리스트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10년 정규 6집 'Gift 파트2' 이후 6년여 만에 발매되는 이번 정규 7집에 팬들과 대중의 기대가 쏠린다. 박효신은 현재 쿠바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오랜만의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공을 쏟고 있다는 전언.

한편 박효신은 10월 8, 9, 11, 13, 15, 1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주간 총 6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I AM A DREAMER'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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