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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컬투 "옴므, 올해 최다 출연상 1등 노려볼만 해" 폭소

입력 2016-09-01 15: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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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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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옴므가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면서 컬투쇼에 최다 출연상까지 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월남쌈’ 코너에서는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시현, 양지원, 나래, 김보형)와 함께 출연한 가수 옴므(이창민, 이현)가 명품 입담을 뽐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짙은 곡을 들고 왔더라”며 신곡 ‘딜레마’의 소개를 부탁한 것. 이에 옴므는 “영어제목이 우리랑 안 어울릴 것 같아 일부러 한글로 썼다”며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컬투는 “올해만 컬투쇼에 4번 출연했다”면서 “활동 좀 쉬었으면 좋겠다. 딜레마에 빠질 것 같다”며 짓궂은 장난을 치면서 “보니까 올해 컬투 시상식에서 최다 출연상으로 옴므가 노려볼만하다”고 말하자, 옴므는 “1등 기대하겠다"면서 "올해 콘서트 준비 중이라 또 나올 것 같다”며 최다 출연상에 욕심을 드러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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