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는 데칼코마니"..서언 서준, 귀요미 쌍둥이

입력 2016-09-01 06: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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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언 서준이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꽤 많이 아름다웠던 어제의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 엄마와 떠난 나들이 중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똑닮은 쌍둥이 형제는 같은 옷을 입고 같은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여 삼촌 이모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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