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교생실습’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 삼인방이 붉은 망토를 두른 채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리더 ‘아오이(홍예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리코(이여름)’는 볼을 부풀린 채 겁먹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한편, ‘하루카(이화원)’는 턱을 괸 채 눈을 부릅뜬 표정으로 강렬한 개성을 뽐낸다. 열정 가득한 눈빛과 당당한 표정으로 맨 앞자리에 선 교생 ‘은경’까지 더해져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캐릭터가 선보일 사제 케미와 티키타카 코미디가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최상단을 장악한 400살 요괴 ‘이다이나시(유선호)’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 “죽음의 모의고사가 시작된다”라는 강렬한 카피까지 더해지며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의 뒤를 이을 ‘걸스나잇 무비’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교생실습’은 오는 5월 13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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