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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레깅스만 입은 줄..딱 붙어도 당당한 ‘뼈말라’

입력 2026-04-23 17: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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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이자 배우 손담비가 ‘뼈말라’ 자태를 뽐냈다.

23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딱 붙는 스키니 청반바지에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담비의 젓가락 기럭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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