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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발매 하루 만 83만 장 팔았다..‘커리어 하이’ 달성

입력 2026-04-28 1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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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그룹 TWS(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27일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를 열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그룹 TWS(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27일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를 열었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발매 하루 만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28일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날(27일) 83만 3138장 판매했다. 이는 지난달까지 집계된 미니 4집 ‘play hard’의 누적 판매량(74만 6731장, 써클차트 기준)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

음원 열기도 뜨겁다. 28일 0시 기준 멜론 ‘톱 100’에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55위)를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75위), ‘Why You So Bad?’(100위) 등 신보 수록곡이 진입했다.

투어스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NO TRAGEDY’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타이틀곡을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Back To Strangers’ 등 신보 수록곡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까지 총 네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TWS는 “무엇보다 42(팬덤명)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는 활동을 만들어 가겠다. 손꼽아 기다린 무대에서 팬 분들과 다시 만나게 되어 행복하다”라며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는 TWS가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투어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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