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최지우는 최근 “북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신애라 등 지인들과 북촌 한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지우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마당에 편하게 앉아 있다.
우아한 외모와 상반되는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합류했다가 최근 하차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그뿐만 아니라 최지우는 올해 영화 ‘슈가’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최지우는 극 중 아이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엄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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