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티아라의 소연이 일본 웨이크보드 선수 쇼타 테즈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일 오후 티아라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연씨와 쇼타 테즈카씨 두 사람은 3년전부터 지금까지 친구로 지내왔던 관계입니다. 8월 초중순부터 조금씩 마음을 열고 친구에서 발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입장에 따르면 3년간 친구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것.
한편 소연은 지난 7월 5일 "6년여 교제했던 클릭비 출신 오종혁과 결별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