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씨요정님 내일도 모레도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티셔츠에 스웨이드 치마, 단화를 신은 채 옥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단화를 신었는데도 말도 안 되는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화장기 없는 얼굴도 완벽하게 아름답다.
한편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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