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장재인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장재인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재인은 사진과 함께 “캘리포니아 추억. 5월 중순에 밴드 신곡 나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재인은 가슴 부분이 파인 수영복을 입고 있다. 장재인은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또 장재인은 슬립에 가까운 뷔스티에를 입고 남다른 핏을 보여줬다. 헐렁해 보이는 옷 핏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재인은 윤종신의 2026년 ‘월간 윤종신’ 3월호 ‘불놀이 (with TwoFour)’ 리페어 버전 편곡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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