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옥문아’ 윤상 “子 라이즈 앤톤, 통장 안 보여줘서 수입 몰라”

입력 2026-05-07 10: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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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윤상이 앤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가요 차트를 휩쓸었던 ‘원조 고막 남친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윤상이 최근 앨범 판매량 180만 장을 기록한 아들 앤톤의 수입에 대해 입을 연다.

윤상을 향해 “아들 앤톤 수입이 아버지 수입을 넘지 않았냐”라고 물으며, 인기 아이돌 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의 아버지인 윤상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윤상은 “아들 앤톤이 통장을 안 보여줘서 수입을 모른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윤상은 아들 앤톤이 건넨 통 큰 선물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윤상은 아들 앤톤이 첫 정산 직후, 자신의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앤톤의 선물은 윤상에게 안긴 선물의 정체는 오늘 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KBS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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