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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 現소속사 앨컴퍼니와 재계약..‘구교환의 그녀’로 독보적 존재감(공식)

입력 2026-05-07 15: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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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앨컴퍼니 제공
사진=앨컴퍼니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모델 겸 배우 메구가 현 소속사 앨컴퍼니와 동행을 이어간다.

메구와 앨컴퍼니 측은 7일 “메구가 가진 독보적인 아티스트리(Artistry)와 소속사의 매니지먼트 역량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공감대 아래 이번 결정을 내렸다”라며 “더욱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지원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힐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메구는 이옥섭 감독의 ‘러브빌런’에서 ‘구교환의 그녀’인 ‘메구’로 등장해 씨네필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후 ‘더 컬렉션’에서 노재원과 긴장감 넘치는 심리 스릴러를 선보이는 등 차근차근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확장해 왔다.

특히 메구는 올해 초 개봉한 CJ ENM x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중 ‘서른을 구하라’에서 주연 ‘온다’ 역으로 활약하며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한편 메구는 재계약을 기점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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