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가수 크러쉬와 조이가 비슷한 사진을 올려 화제다.
두 사람은 최근 각자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이 같은 시기에 비슷한 골목길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은 함께 떠난 여행임을 짐작게 했다.
특히 서로를 촬영한 듯한 구도가 포착되며 팬들에게 대리 설렘을 안겼다.
한편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크러쉬의 곡 ‘자나깨나’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의 공개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에는 크러쉬가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등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조이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현재 촬영 중이다. 또 ‘TV 동물농장’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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