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무성의한 태도와 공연을 사과했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9월 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보통 긴장하지 않지만 그날 공연에서는 심하게 떨었던 것 같다. 정말 팬들에게 미안하다. 나는 최선을 다하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며 "팬들의 미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B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을 부른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지만 저스틴 비버는 형편없는 노래실력과 일부 립싱크를 선보여 비난을 받았다. 또 성의없고 딱딱한 인터뷰도 팬들의 질책을 받았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달 영국 공연에서도 술취한 상태로 무대에 올라 립싱크 무대를 선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