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지아가 초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이지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아가 스트라이프 카라 셔츠를 입은 채 카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랍도록 동안인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데뷔 초반이 생각 날 정도로 앳된 미모를 뽐내는 이지아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24 tvN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 출연한 바 있다.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은 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받고 서울과 대만의 식당을 찾아가 취재하고 기록하는 미식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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