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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산’ 김지영, 단발병 유발자 어디 갔나..임신하고 확 달라진 분위기

입력 2026-05-12 08:00:00
수정 2026-06-03 13: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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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A라인 원피스에 얇은 자켓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경을 써서 확 달라진 분위기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그는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지난 2월 윤수영 독서모임 대표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또한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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