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무속인 노슬비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노슬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채널에 본인의 유튜브 채널 ‘슬비로운생활’의 댓글을 일부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그녀는 지난 5일 본인의 악플과 싸운 어린 딸의 댓글을 게재하며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노슬비는 악플을 외면하지 않는다”며 “마치 전 애인 같은 매력이랄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욕할거면 이왕이면 디엠으로 달라”며 “제 딸이 읽는건 싫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슬비는 ‘운명전쟁49’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23년 MBN ‘고딩엄빠3’을 통해 19세에 엄마가 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그는 딸을 홀로 양육하며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하 노슬비 채널 전문
노슬비는 악플을 외면하지 않아요
악플도 관심 입니다.
마치 전 애인 같은 매력이랄까요
감사합니다.
근데 욕할거면 이왕이면
디엠으로 좀 주세요
제 딸이 읽는건 싫습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