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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허리’ 이엘리야, 36세 안 믿기는 아찔한 몸매

입력 2026-05-12 13: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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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채널
이엘리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엘리야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엘리야는 지난 10일 자신의 채널에 아찔한 미모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엘리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짧은 화이트 크롭 티를 입고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와 더불어 그녀의 잘록한 개미허리는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사진 속 이엘리야는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깡마른 상반신을 강조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이다. 이엘리야는 ‘쌈, 마이웨이’, ‘미스 함무라비’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으며,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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