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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지현, 세월이 야속해 “3주마다 새치 커버” 적나라한 인증샷

입력 2026-05-12 15: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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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채널
이지현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3주마다 새치 커버를 한다고 고백했다.

12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도 3주 만에 새치커버를 한답니다. 세월이 야속하죠 자주 염색해도 저희는 천연염색제를 사용해서 두피와 모발에 착하고 눈시림따위 없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뿌리가 올라온 새치가 담겨 있다.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한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현은 자격증 취득 후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약 3개월간 헤어디자이너 교육 과정을 밟고 자신의 매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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