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과감하고 성숙한 스타일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츠키는 지난 1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파격적인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뒤태가 모두 보이는 검은색 홀터넥 수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현실적인 비율과 높게 묶은 포니테일은 소멸할 듯한 얼굴과 가늘고 긴 목선을 강조한다.
특히 츠키는 전보다 더 슬림해진 실루엣과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얀 피부에 깊은 기립근으로 남다른 뒷태를 자랑했다.
한편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 6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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