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유와 변우석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마지막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먼저 쌍방 로맨스의 정점을 찍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안대군이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기로 결심한 이후 곧바로 사고에 휘말리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이 궁금해진다.
권력을 둘러싼 정계와 왕실 핵심 세력들의 최후도 주목할 부분이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는 발톱을 드러냈고, 윤이랑(공승연 분) 역시 과오를 바로잡으려고 한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최측근인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은 조금씩 감정을 키우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성희주의 가족들 관계도 회복되고 있어 해피엔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11회가, 16일 오후 9시 4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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