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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한지민 연하남’ 이기택, ‘1박 2일’ 고정‥유선호 빈자리 채울 새 얼굴

입력 2026-05-14 1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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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사진=윤병찬 기자
이기택/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기택이 ‘1박 2일’의 고정 멤버로 발탁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14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기택은 오는 22일 KBS2 ‘1박 2일’ 시즌 4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기택은 유선호의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2일, ‘1박 2일’ 측은 유선호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멤버 유선호가 ‘1박 2일’을 졸업한다.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선호는 “내 20대의 전부”이자 “전국을 누비면서 여행했던, 내 인생에서 평생 못 잊을 값진 경험이다. ‘1박 2일’에서의 여행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평생 함께 할 든든한 형들을 얻어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하다”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유선호가 막내로서 활약했던 만큼, 막내 자리를 채울 후임에 대한 기대가 쏠렸다. 유선호의 후임은 최근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한지민의 연하남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기택이었다.

이기택은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을 통해 최근 데뷔 첫 고정 예능에 도전했던 바. 예능 샛별이 KBS의 간판 예능 ‘1박 2일’의 고정 멤버로 발탁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기택은 드라마 ‘악마판사’,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 출연한 모델 출신 배우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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