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진, 최수영 자매의 어머니가 두 딸의 따뜻한 효심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뮤지컬배우 최수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 자의 어머니는 지난 14일 “두 딸이 바쁘고, 나도 몸살이 심해서 이번 어버이날엔, 내 어버이도 못 찾아뵙고 아이들도 못 만났는데 오늘 딸 덕에 손종원 쉐프네에서 점심~”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약하기 그렇게 어려운데 어찌”라고 덧붙였다.
특히 최수진, 최수영 자매의 어머니는 “음식도 맛있고 직접 사진도 찍어준 손종원 쉐프는 또 한 번 아들 없는 한탄이 나오게 할 정도로 멋졌다”라면서도 “그래도 난 우리 두 딸이 최고다~!”라고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최수진, 최수영 자매와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자매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어머니는 두 딸이 최고라고 치켜세우면서도 손종원 셰프 옆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최수진은 오는 6월 뮤지컬 ‘박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수영은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합류했다.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고도를 기다리며’로 큰 반향을 일으킨 파크컴퍼니와 오경택 연출이 다시금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배우 신구, 박근형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일찍이 화제작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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