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박탐희가 이번엔 역대급 ‘외모 망언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15일) 박탐희는 자신의 SNS 채널에 “메이크업 한 날은 며칠 지나도 업로드 하는거 아니에요?”라며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베이지 톤의 하이넥 톱과 우아한 샤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 지었다.
그러나 완벽한 비주얼과는 대조되는 ‘셀프디스’가 이어져 눈길을 끈다.
박탐희는 “정면 자신 없는 편”이라며 “난 45도가 볼만한데. 광대 왤케 큰거얏!”라고 ‘셀프디스’를 남겨 ‘미모 기만자’ 대열에 합류했다.
심지어 뒷모습 사진에는 “세상 제일 맘에 드네”라고 자폭해 누리꾼들의 질투를 유발했다.
한편 올해 49세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박탐희는 과거 암 투병 중이었던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으나 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뷰티 브랜드의 CEO로 변신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