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헬로우 큐슈’ 김영광과 홍종현이 다정한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줬다.
김영광과 홍종현은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여행 리얼리티 ‘헬로우 큐슈’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유후인에 도착, 미리 검색해뒀던 맛집들을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이날 김영광은 음료 등을 마시기만 하면 전부 흘리는 동생 홍종현을 일일이 챙겼다. 홍종현은 커피까지 쏟아 옷이 지저분해진 상황.
김영광은 군말 없이 그런 홍종현의 뒤처리를 해줬고, 위험한 차도에서 먼저 길을 살펴주고, 얼굴에 묻은 티끌을 떼 주고, 손을 잡고 다니는 등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실제 홍종현은 여행 출발 전 “영광이 형이랑은 같이 있을 땐 마냥 너무 좋기만 하니까 걱정되는 게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홍종현은 지저분해진 옷을 바라보며 김영광에게 “같이 다니기 창피해?”라고 물었고, 김영광은 “어, 같이 다니기 창피해”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