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백예린이 거울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백예린은 자신의 채널에 “Happygirl!”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상 속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예린은 상의를 블랙 톤으로 맞추고 데님 팬츠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휴대전화 카메라를 거울에 비추어 개미허리가 돋보이는 상반신을 담아냈다.
백예린은 몸매가 보이는 하얀 시스루 티셔츠에 각선미가 보이는 짧은 노란 팬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또한 살짝씩 보이는 특유의 타투는 그녀의 매력을 더해준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6일 쿠기와 디지털 싱글 ‘Stuck(Feat. 백예린)(스턱)’을 발매했고, 실제 연인과 같은 분위기를 풍겨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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