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미소에 반해" 소피 마르소, 세월흘러도 여전한 여신

입력 2016-09-03 13: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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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피 마르소 미모는 여전했다.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영화 행사에 참석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소피 마르소는 몸매를 드러낸 우아한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라붐’으로 데뷔한 소피 마르소는 ‘브레이브 하트’, ‘007 언리미티드’, ‘어레스트미’, ‘디어 미’, ‘어떤 만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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