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 마크 "미국 명문대 복권 기금으로 만들어져"

입력 2016-09-05 23: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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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유로 잭팟에 대한 이슈로 정부의 복권 사업에 대한 찬반 토론이 이어졌다. 5일 방송된 JTBC'비정상 회담'에서 유로 복권이 1056억원의 1등 당첨금이 화제가 떠오른 가운데 정부의 사행성 조장이 심화되고 있음을 알리며 찬반 토론에 대한 주제로 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탈리아 정상인 알베르토는 "유로 17개국이 모여 발행하는 복권이다"며 유로 잭팟에 대한 복권 시스템을 설명하며 이해를 돕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부의 복권 사업에 대해 찬성이 9명, 반대가 2명이 나온 가운데 반대 측에 선 자히드는 "서민이 복권을 많이 산다 혜택을 받는 것은 서민이 아니다"며 반대의 이유를 밝히며 잘못된 시스템에 대해 지적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알베르토는 "부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이다" 자히드의 반대에 반박하며 찬성의 이유를 밝히며 열띤 분위기를 이끌었다. 미국의 대표 마크는 "정부가 돈이 생길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다 복권으로 인해 생긴 돈으로 좋은일을 많이 할 수 있다 미국의 명문대학이 복권 기금으로 만들어 졌다"며 미국의 사례를 밝히며 찬성 하는 모습을 보이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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