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우주소녀 다영이 미친 챌린지를 보여준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다영이 남다른 독기의 원동력을 털어놓는다.
다영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진 빚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운 엄마를 보며 일찍 철이 들었다는 사연을 털어놓았다.
다영은 이번 활동에만 “약 200개의 챌린지를 소화했다”고 밝힌 그녀는, 챌린지 안무 레슨 시간까지 따로 마련하며 새로운 챌린지를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다영은 BTS 제이홉, 비 등등 대한민국 대표 춤짱들과의 챌린지를 직접 성사시킨 비하인드를 전한다.
다영은 라이즈를 만나 챌린지를 진행한다. 서로의 챌린지를 맞교환하는 ‘챌린지 품앗이’ 문화를 본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편 챌린지 현장은 오늘(23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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