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지연과 허남준이 제주도를 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다.
지난 5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를 향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직진 구애가 펼쳐졌다. 세계는 커피차 조공부터 꽃다발까지 총동원하며 “네 심장을 뺏겠다고, 내가”라고 고백까지 한 상황.
서리와 세계의 제주도 출장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에는 광고 촬영 중인 서리와 이를 지켜보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각각 광고 모델과 광고주로서 함께 온 것.
세계는 요란한 회식자리 속에서도 서리에게 온 신경을 쏟고 있다. 세계의 눈빛에서 만취한 서리를 향한 걱정이 뚝뚝 묻어나 심장 뛰게 만든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에 6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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